안녕하세요. 디야입니다 :)
타이난역 근처에 샌드위치가 맛있는
브런치 카페를 발견해서 후기 가져왔어요.

☕️ Bear's Casa(베어스 카사)
📌 위치 : 타이난역 10분 거리
⏰ 영업시간 : 금~화 8시 30분~14시 30분
💵 가격 : 음료 100~130 대만달러
❗️ 수, 목 휴무
테이크 아웃 시 할인 제공
내부가 매우 매우 협소해요.
그래서 가게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창문을 열고 테이크 아웃인지 내부인지 물어봐요.

만약 테이크아웃을 할 예정이라면
해당 가격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포장 할인이 들어간 가격이에요.

저는 내부에서 먹고 갈 예정이라서
이 가격으로 지불했습니다.
오전에만 운영하는 샌드위치가 유명한 카페고
스카치 에그 샌드위치와 따뜻한 라테를 주문했어요.

입구 바로 앞의 카운터가 창문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외부에서 주문 후 카페 내부로 입장했어요.

카페 안엔 테이블이 3개밖에 없어요.
그래서 외부에서 안내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좁아서 그런지 테이크 아웃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하고 인스타 감성 느낌이었어요.

가장 안쪽엔 공간이 있었는데
전신거울과 문이 있었습니다.

문을 열면 남녀 공용이지만
깔끔한 화장실도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약 10분 정도 기다리니 음식이 모두 준비되었어요!

먼저 스카치 에그 샌드위치 세트예요.
샌드위치와 샐러드, 기본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샐러드는 구운 채소와 함께 나와서 맛있었고
상추 종류의 풀과 당근라페가 함께 나와요.
전체적으로 신선했습니다.
샌드위치는 스카치 에그가 너무 고소했고
재료들이 조화로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기본 음료는 티 종류였는데 저는 커피가 먹고 싶어서
50 대만달러 추가하고 카페라테로 변경했어요.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었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딱 좋고 정말 맛있었어요.
샌드위치도 꽤 두껍고 커서
2명에서 나눠먹었는데 포만감 있었습니다.
아침으로 간단한 브런치를 종류를 찾으신다면
정말 맛있어서 베어스 카사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타이난역 근처 샌드위치 맛집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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